무교 사제의 윤리

무교 사제의 윤리

 

 

옛부터 내림굿을 통하여 구두로 전해진 내용

-.신(神)의 상급 순위를 논하지 말라.
-.가난한 사람을 많이 도와줄 것, (그들이 악령惡靈에
   시달리지 않도록 신령神靈에게 항상 빌어주어라)
-.부자에게 축원해주고 많이 받어서 가난한 사람에게 도와 주어라,
-.재물에 욕심을 두지 말어라,
-.헛된말(공수 난발)을 하지 말어라,
-.어떠한 가중이던지 가서 남의 일을 네 일처럼 돌보아라,
-.눈을 크게 떠라 ,잡념을 버리고 번민을 하지 말어라,


무교의 원리는 하늘과 땅과 사람이 天地人이 조화를 회복하는 것이다.

하늘은 우주의 영적 세계를 , 땅은 자연 만물의 세계를 ,
사람은 조상계의 영적 세계를 뜻한다.

인간의 윤리는 사람들의 사회적 관계를 넘어서서 

자연만물과 우주의 영적 세계를 포괄한다.

인간이 살아가는 자연 만물에 고마움을 느끼고 

조상님들에 삶을 감사드리며, 신령에게 겸허한 자세로 받드는마음이다.


한국무교교단 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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