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무교! 과연 그런것일까
- 한국무교교단
- 2020. 9. 30.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무교! 과연 그런것일까

19세기 초 서구 학자들은 샤머니즘(巫敎)은 미개 종교가 아니며,
깨달음(해탈,승천)을 추구하는 종교라는 것이 정설로 되어 있다.
샤머니즘(巫敎)시대는 인종을 초월한 특수한 이념으로
태양을 신으로 숭배하고 천문학을 교리로 믿는
사원국가(寺院國家)형태의 제정일치 사회 였다.
그리스 역사가 헤로도토스는 최초의 종교가 샤머니즘(巫敎)과 마찬가지로
천문신을 숭상하는 동이교(東夷敎)임을 밝히고 있다.

무교는 원시사회 및 고대 상고사 단군이후까지
역사와 문화를 주도하여 왔으며 ,
인류의 미래에 대해 방향을 제시 하였다. 천문은 수학적 개념이다.
그것은 무한한 우주와 만물도 정해진 규칙이 있다는 검증이다.
인간 또한 정해진 길을 규칙적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즉 알면서도 할 수 없는 일 들이
우리 인간 사회에서는 상당 수 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무교는 우주의 중심인 인간(사제)이 신목(神木)앞에서
춤과 율려를 통하여 하늘과 땅의 신령과 조상이 하나되어
인간의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답을 알려주고 ,
신명나는 삶의 원동력을 회복하는 풍류도風流道인 것이다.
재)한국무교교단 총재 김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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